두 시간 +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+ 인류존속의 미스터리 그리고 두 연인 + 흠집이 이어진 사이
5월 3일 · 17:30–19:03 · CGV전주고사 6관
15H/KEGV
code: 347

Korea | 2024 | 24min | DCP | Color | Fiction | 15 | World Premiere
아버지의 빚 때문에 대리운전을 하는 창한은 드랙퀸 준서를 손님으로 태운다. 돈을 가져온다며 집으로 들어간 뒤 돌아오지 않는 준서. 돈을 받기 위해 준서의 집을 찾아간 창한은 그곳에서 준서가 아닌 그의 룸메이트 율하를 만난다. 마침 은행 서버 점검 시간이라 송금을 할 수 없는 상황. 두 사람은 두 시간을 함께 보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