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집이 이어진 사이 poster
JIFF2025 한국단편경쟁

흠집이 이어진 사이

Delay Via Damage
Director : LEE Seo-jin

Korea | 2024 | 18min | DCP | Color | Experimental | 15 | World Premiere

시놉시스

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과정에서 안과 밖은 희미해지고, 부재의 흔적은 선명해진다. 덧대어지는 흔적들은 곧 하나의 신체를 이루며, 또 다른 움직임을 향해 나아간다.

상영시간

두 시간 +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+ 인류존속의 미스터리 그리고 두 연인 + 흠집이 이어진 사이
5월 3일 · 17:30–19:03 · CGV전주고사 6관
15H/KEGV
code: 347
두 시간 +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+ 인류존속의 미스터리 그리고 두 연인 + 흠집이 이어진 사이
5월 4일 · 21:00–22:33 · 메가박스 전주객사 7관
15H/KE
code: 468
두 시간 +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+ 인류존속의 미스터리 그리고 두 연인 + 흠집이 이어진 사이
5월 6일 · 10:00–11:33 · CGV전주고사 4관
15H/KEGV
code: 605
두 시간 +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+ 인류존속의 미스터리 그리고 두 연인 + 흠집이 이어진 사이
5월 7일 · 17:00–18:33 · 메가박스 전주객사 3관
15H/KE
code: 724

Credit

Director : LEE Seo-jin
Producer : LEE Seo-jin
Editor : LEE Seo-jin
Sound : LEE Seo-jin; Quil
Production Design : LEE Seo-jin
Cinematographer : LEE Seo-jin
Screenwriter : LEE Seo-jin
Film Score : Brûlez les meubles
Gaffer : LEE Seo-j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