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시간 +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+ 인류존속의 미스터리 그리고 두 연인 + 흠집이 이어진 사이
5월 3일 · 17:30–19:03 · CGV전주고사 6관
15H/KEGV
code: 347

Korea | 2024 | 18min | DCP | Color | Experimental | 15 | World Premiere
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과정에서 안과 밖은 희미해지고, 부재의 흔적은 선명해진다. 덧대어지는 흔적들은 곧 하나의 신체를 이루며, 또 다른 움직임을 향해 나아간다.